![20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열린 '2025년 제1차 자산운용전략회의'에서 황종연 부사장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NH농협금융]](https://cdn.fortunekorea.co.kr/news/photo/202501/46784_39519_4335.jpg)
NH농협금융이 20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황종연 사업전략부문 부사장 주재로 '2025년 제1차 자산운용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NH농협금융 주요 계열사 자산운용 담당 부서장이 참여해 ▲2025년 글로벌 3대 키워드와 ▲금융시장 전망, ▲자산운용 계획, ▲2024년 성과, ▲트럼프 2.0시대가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 등 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를 통해 관계자들은 농협금융의 자산운용 전략방향을 모색하고 목표를 재확인했다.
회의를 주재한 황종연 부사장은 자산운용 중용성을 강조하고 현재 금융시장 상황과 경쟁 환경, 그리고 각 계열사별 전략을 두루 살폈다.
또 관계자들에게 국민경제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농협금융 고유 목적을 상기시키고 사회적 책임투자와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당부했다.
/ 포춘코리아 김타영 기자 young@fortunekore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