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히건 슬롯사이트 업카지노 엔터테인먼트 리조트]](https://cdn.fortunekorea.co.kr/news/photo/202402/34220_24744_458.jpg)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이하 ‘인스파이어’)가 오는 3월 5일그랜드 오프닝을 맞아 3월 한 달간 다양한 행사를 연다.
인스파이어는 지난해 11월 30일 소프트 오프닝을 통해 5성급 호텔 타워 3개동 (1275객실), 1만 5천석 규모의 국내 최초 다목적 아레나, 오로라(몰입형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거리), 직영 레스토랑, 마이스 (MICE) 등을 개장한 데 이어, 최근 2월 3일 문을 연 외국인 전용 카지노와 3월 중 단장을 마칠 인스파이어 몰(쇼핑·다이닝·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복합 문화 공간) 등을 추가 개장하며 그랜드 오프닝을 맞이한다.
그랜드 오프닝을 기념, 글로벌팝 밴드 ‘마룬 파이브(Maroon 5)’가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3월 8~9일 양일간 콘서트를 연다.내한공연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2월 15일부터 판매된다(예매방법 등 상세정보 추후 공지).
그보다 앞선2일에는 K팝 스타들(명단 추후 공개)이 함께하는 ‘2024 인스파이어 살루트(INSPIRE Salute)’를 개최한다. 지역사회 및 협력사, 인스파이어 임직원 및 가족, 인스파이어 모멘텀 멤버십 회원, 투숙객 등이 주요 초청 대상이 될 예정이다.
그랜드 오프닝 당일인5일엔국내외 주요 인사 약 500명을 초청해 웅장한 키네틱 샹들리에로 장식된 로툰다(다목적 원형 홀)에서 리본 커팅식을 가질 예정이다. ‘영감으로의 초대: 두 문화의 만남’을 테마로, 모히건과 한국의 문화가 만나 함께 만들어 온 지난 여정을 기념하고, 앞으로 그려갈 미래에 대한 영감을 공유한다.
![[사진=모히건 슬롯사이트 업카지노 엔터테인먼트 리조트]](https://cdn.fortunekorea.co.kr/news/photo/202402/34220_24745_458.jpg)
이어 14일에는 유리 돔 아래 트로피칼 정취가 풍기는 실내 워터파크 시설인 스플래시 베이에서 힙합, DJ 공연 등이 어우러진프라이빗 파티 행사를 주최한다.
3월 셋째 주말인 16일에는 국내 대표 얼터너티브 힙합 그룹의 공연이 이어져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아낌없는 무대 매너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스포츠 행사도 연다. 27~31일 5일에 걸쳐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한국의 신유빈·전지희, 중국의 판전둥·쑨잉사 등 세계 최정상 탁구 선수 32인이 펼치는 ‘WTT 챔피언스’ 인천 대회를 연다.인스파이어가 공식 베뉴 파트너로 참여하는 이 대회는 한국 탁구 100주년을 기념하는 해에 열리는 국내 첫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이벤트다.
모히건 인스파이어의 첸 시 사장은 “설렘과 도전, 열정으로 가득했던 지난 8년의 여정을 지나 우리가 목표한 그랜드 오프닝을 향해 나아가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다”며 “이는 인스파이어가 세대와 국적을 아울러 모든 방문객에게 비교할 수 없는 경험과 감동을 선사하는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아시아 지역의 문화·레저 랜드마크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이정표”라고 말했다.
모히건의 CEO 레이 피널트(Ray Pineault)는 “우리는 인스파이어 그랜드 오프닝을 통해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하게 됐다”며 “단지 우리의 최신 시설 개장을 축하하는 것이 아니라 인스파이어 프로젝트와 관련된 모든 관계자들의 노고와 헌신을 축하하는 것이며, 마룬 파이브를 비롯해 세계적인 수준의 엔터테인먼트 행사의 개최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우리의 다짐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전세계에서 방문하는 고객들이 인스파이어의 마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환대 서비스와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의 새로운 기준이 될 준비가 되었다”고 전했다.
문상덕 기자 mosadu@fortunekore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