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리슬롯 머신 규칙]](https://cdn.fortunekorea.co.kr/news/photo/202411/45049_37616_928.jpg)
우리은행이 신용보증기금과 '매출채권보험 및 연계 대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채권보험은 '거래처의 외상 대금 미지급으로 발생한 손실'을 보상받을 수 있는 보험 상품이다.
우리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은 매출채권보험을 활용한신상품 개발 및 신사업 발굴을 통해 유동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기업 간 매출채권 정보데이터에 기반한 금융상품을 제공해매출채권보험 저변 확대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조병규 은행장은 "신용보증기금과의 협업을 통한 다양한 금융지원으로 중소기업의 유동성 확보와 안정적인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은 지난해 9월 금융권 최초의 공급망금융 플랫폼인 우리은행 '원비즈플라자'에 신용보증기금의 'BASA 경영진단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중소기업의 디지털 공급망 관리 및 ESG 경영을 적극 지원해오고 있다.
/ 포춘코리아 김타영 기자 young@fortunekorea.co.kr
김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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