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정 제31대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무료 바카라 게임. [사진=한국인터넷신문협회]](https://cdn.fortunekorea.co.kr/news/photo/202503/47434_40396_4141.png)
한국인터넷신문협회(이하 인신협)가 24일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부회장단을 포함한 이사 14인에 대한 총회 승인과 감사 1인 선출을 완료했다.
인신협은 지난 2월 27일 정기총회를 통해 김기정 그린포스트코리아 대표를 제13대 회장으로 선출한 데 이어, 이번 임시총회를 통해 주요 임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김상규 더팩트 대표가 수석부회장을 맡았으며, 부회장에는 △방두철 독서신문·에이원뉴스 대표 △이동기 위키트리 대표 △이원복 MS투데이 대표 △전홍기혜 프레시안 대표가 각각 선임됐다.
신임 이사로는 △김정태 NSP통신 대표 △김현기 테크M 대표 △민은경 투데이코리아 대표 △박준현 경북신문 대표 △이민규 정보통신신문 이사 △이석희 마이데일리 대표 △이창섭 EBN 대표 △전창협 녹색경제신문 대표 △황의신 뉴스웨이 대표가 선임됐다. 감사에는 △홍성추 Queen 이코노미퀸 회장이 선출됐다.
인신협은 이번 총회에서 임원 정수 확대를 골자로 한 정관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주무관청인 문화체육관광부 승인이 나는 대로 이사 추가 선임과 특위 구성 등 집행부 구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 포춘코리아 김타영 기자 young@fortunekorea.co.kr
김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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